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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PING &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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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yeong Nature . Fragrance . Memory

TOUR.01 다시 찾을 때마다 새로운
감성과 에너지를 선물하는 곳, 남이섬
북한강 위에 반달 모양으로 떠 있는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이 만들어지면서 생겨난 섬이다.
남이섬은 나무들이 만들어 준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아름다운 숲길이 섬 전체를 메우고 있다.
배에서 내려 섬으로 들어서면 양편으로 늘어선 잣나무들이 길을 안내하고, 겨울연가의 주인공들이 걸었던
메타세쿼이아 길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며, 은행나무 길은 가을이면 황금색 카페트를 깔아 놓은 듯 환상적이다.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다양한 형태의 자전거를 이용해 섬 전체를 둘러 볼 수 있고 유니세프 나눔열차를 타보는 것도 이색적인
체험이다. 섬 안에는 정관루라는 이름의 숙박시설이 있는데 취향에 맞게 선택해 하루를 묵어갈 수 있어
고즈넉한 밤과 신비로운 새벽 시간의 남이섬을 만나는 추억을 남길 수 있다.
TOUR.02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따뜻함을 전해주는
여유롭고 자유분방한 섬, 자라섬
자라섬은 북한강에 떠 있는 하나의 섬으로 가장자리로 큰돌과 잔자갈로
이루어져 있고 중앙 부위는 모래와 흙으로 뒤덮여 있다.
중앙에는 큰 미류나무들과 버들가지 등 자연 수목원이 있으며
수변도로와 해바라기 광장, 들꽃광장, 코스모스등 수많은 꽃과
나무로 이루어진 자연 휴양지이다. 자라섬은 약 4km에 이르는 수변산책로와
해바라기, 코스모스, 맨드라미등 갖가지 야생꽃과 체육시설, 자연수목휴양림이
있어 한두번쯤 가보고 싶은 낭만의 섬 중 하나이다.
TOUR.03 축령산 자락에 위치한 아름다운 정원
조용한 분위기 속 삼림욕을 즐기는, 아침고요수목원
입구의 고향집정원에서부터, 수목원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하경전망대가 있는
하경정원까지 20여개의 주제로 정원이 꾸며져 있다. 소나무, 조팝나무 등을 심어 놓은
고향집정원, 수목원을 향기롭게 하는 허브정원, 버드나무가지 바람에 하늘거리는
능수정원, 무궁과, 철쭉, 진달래 분홍빛 예쁜 색을 뽐내는 무궁화동산, 여러해살이풀들로
채워져 다음해를 기약하게 하는 약속의 정원 등 20여개 정원 하나하나에 의미가 담겨 있다.
전망이 아름다운 하경전망대는 빠뜨리지 말고 찾아가 보아야 할 곳이며, 멋스런 정자와
다양한 꽃나무가 어우러져 낭만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서화연은 수목원이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정원에서 하늘정원까지 이어지는 푸른 숲길인 아침고요산책길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삼림욕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인기이며, 수목원을 가로지르는 에덴계곡에 만들어진 돌탑들도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이 하나씩 쌓아올려 만든 것으로 수많은 돌탑이 장관을 이룬다.
TOUR.04 예술과 낭만이 살아숨쉬는
작은 프랑스마을, 쁘띠프랑스
한국안에 작은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이자
함께 하는 어른들에겐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동화같은 공간이다.
길가에는 유럽 골동품들이 늘어선 벼룩시장이, 귓가에는 수백년전에 만들어진
오르골의 멜로디가, 광장에는 마리오네트 공연이 흥겹게 펼쳐진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마치 프랑스 거리를 거닐고 있는 듯 프랑스의 모든 것을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이다.
TOUR.05 뛰어난 풍경과 경치를 자랑하는
시원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용추계곡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에 있는 용추계곡은 가평팔경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계곡으로
칼봉산에서 발원하여 옥녀봉을 감싸듯이 흐르는 계곡이다. 잣나무숲이 우거지고 암벽과 능선을 끼고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는 곳곳에 천연 수영장 같은 탕을 만든다. 상류는 접근하기 힘들 만큼 험한 곳이며,
하류의 용추폭포 일대에는 유원지가 있어 행락객이 많다. 계곡을 따라 6㎞ 정도 올라간 곳에 높이 5m의
용추폭포가 있는데,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하며 폭포 옆 경사진 바위의 깊게 파인 자국은 용이
누웠던 자리라고 한다. 주변에 옥녀봉과 칼봉산 자락의 물안골·수락폭포·경반계곡 등 관광지가 많이 있다.
TOUR.04 수려한 산세와 드넓은 호수가
아름다운 경관을 빚어내는, 호명호수
가평8경중 제2경으로 국내 최초로 건설된 양수식 발전소의 상부저수지로 호명산의
수려한 산세와 더불어 넓은 저수지는 백두산 천지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절경이다. 가평읍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산유리에서 하차, 또는 청평면 상천역에서 하차하여 호명호수까지 등산을 하며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다. 호명호수와 더불어 산 아래로 길게 펼쳐진 계곡은 훌륭한 휴식처로서
등산과 함께 그 묘미를 즐길수 있으며, 호명호수 팔각정에서 내려보는 청평호반 역시 일품이다.
또한 호명호수 주변으로 북한강변을 타고 구불구불 나무터널숲을 돌아가는 드라이브코스가 있다.
잔잔한 호수와 코스모스·구절초가 흐드러진 산길을 즐기는 코스로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코스다.